LG G8X 씽큐(국내 LG V50S)와 LG 듀얼 스크린이
해외 언론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LG G8X 씽큐는 LG 듀얼 스크린과 함께 2019년
11월 1일 북미 시장에 출시됐다.
“LG 듀얼 스크린을 장착할 수 있는 이번 제품은
생산성과 가성비로 북비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다”라고 해외 언론들은 밝혔다. 특히
“멀티태스킹 능력이 노트북만큼 뛰어나기 때문에
그 어떤 스마트폰에서도 찾을 수 없는 생산성을
제공한다”고 칭찬했다. 또한 “모바일 게임을 할 때
듀얼 스크린을 사용하면 최적의 조작 기능과 게임
화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설명했다.
거기에 “프리미엄 제품이지만 타 제품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며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임을 강조했다.
특히 해외 언론들은 다음과 같은 기능들을
이 제품의 매력으로 손꼽았다. G8X에는 헤드폰 잭이
포함되어 있어 좋은 음질을 제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면에는 3200만 고화소 카메라가 창착되어
있고 피사체의 움직임에 따라 셔터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는 “AI액션샷”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4K 영상을 짧게 압축하는 “4K 타임랩스”,
흔들림 방지 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테디캠”,
마이크의 감도를 높인 “ASMR 동영상 촬영” 등
영상 제작에 필요한 기능들도 또 다른 장점이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도 “LG가 이번만큼은 대박나길
기원한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내주고 있다. 그러면서
“역시 LG는 해외에서 더 인기있다”고 평가한 댓글도
눈에 띄었다. “삼성과 함께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렸으면 좋겠다”라고 댓글을 남긴
네티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는 칭찬과 함께
“해외에서 힘냈으면 좋겠다”라는 좋은 댓글들이
주를 이뤘지만 간혹 “LG는 폰의 내구성이 문제야!”
또는 “쓸모없는 기능들이 많은 스마트폰보단
기본에 충실한 스마트폰이길 바래!”라며 부정적인
댓글을 남긴 네티즌들도 소수 존재했다.
백색가전 분야에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스마트폰 분야에선 어려움을 겪었던
LG가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까? 이번 출시를
계기로 LG는 스마트폰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갖게 될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부디 대박나길 다시 한 번 기대해 본다.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대한민국의 반도체 수출량은 오히려 상승하다! 무엇이 이를 가능하게 했을까? (0) | 2019.11.05 |
---|---|
애플TV 4K(5세대) 1년 사용 후기! (feat 애플TV 4K 5세대 스펙) (0) | 2019.11.04 |
삼성, 화웨이 중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자는 누구? (feat 2019년 3분기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제조사 순위 TOP10) (0) | 2019.11.02 |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 부문은 갤럭시 노트10의 대박으로 3조원대의 영업이익을 낸 것일까? (0) | 2019.10.31 |
LG전자가 기대 이상의 깜짝 실적을 이뤄낼 수 있었던 이유! (feat 2019년 3분기 영업이익) (0) | 2019.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