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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 20.6%

2위 화웨이 17.6%

3위 애플 11.8%

4위 오포 8.6%

5위 샤오미 8.3%

6Vivo 7.8%

7Realme 2.7%

8위 모토로라 2.6%

9LG 2.0%

10Tecno 1.3%

(카운터포인트 자료 참고)

 

 2019년 현재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

애플,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치열한

전쟁터이다. 해외 통계 업체가 조사한

자료에서 삼성과 화웨이가 각각 세계 점유율

20.6% 1, 17.6%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두 회사의 치열한 경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삼성과 화웨이는

세계에서 가장 앞선 5G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5G 생태계가

전 세계적으로 완성되면 그들의 기술은

더욱더 빛날 것이다라며 그들의 강세를

점쳤다.

 

 삼성은 20193분기 세계 1위 스마트폰

점유율를 기록하며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제조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특히

최근까지 갤럭시 폴드와 노트10을 연이어

출시함으로써 경쟁사들보다 발빠른 행보를

보였고 그 어느 때보다 기술 경쟁력이

우세하다는 것을 전 세계에 알렸다.

하지만 국내 시장이 협소하여 국외 수출에

의존해야 하는 약점이 있어 미중 무역

전쟁과 한일 무역 마찰 등의 외부 상황이

변수가 될 수 있고 특히 수출 다변화를

위해 인도, 중남미, 아프리카 저개발

국가들의 시장 변동에 대응을 잘 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반면에 화웨이는 자국 시장이 워낙

크기 때문에 수출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자국 소비자들에게만

만족시켜도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건

그만큼 부담이 적다는 의미여서 여러모로

기업 운영이 쉬울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미중 무역 마찰로 중국의 기술 발전이

더뎌지고 있는 점은 화웨이가 성장하는데

있어 큰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밝혔다.

 

 삼성과 화웨이의 경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내년 이후 5G 모바일 생태계가

전 세계적으로 완성이 되면 5G 스마트폰

시장은 더욱 커질 것이고 두 회사의

경쟁은 최고조에 다다를 것이다. 여기에

애플과 타 제조사들도 5G 기술을 갖추게

되면 두 제조사들의 경쟁이 아닌 모든

제조사들의 경쟁이 될 확률이 높다.

 

 앞으로 변화할 스마트폰 시장에서 과연

누가 승리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부디 삼성이 지금까지 잘해온

만큼 앞으로도 잘해내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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