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토요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가 방영 초기부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들도 좋은 연기를 펼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극 중 “양진아” 역을 맡은 배우 “윤소이”는 베테랑 배우다운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04년 MBC 수목 미니 시리즈 “사랑한다 말해줘”에 출연하며 배우의 길로 들어선 “윤소이”는 이후 다수의 드라마, 영화, 예능, 광고, 뮤직 비디오에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며 그녀의 얼굴과 이름을 대중들에게 알려왔다. 특히 그녀는 2004년 영화 “아라한 장풍 대작전”에서 “안의진” 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펼치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또한 그녀는 2019년 KBS2 저녁 일일 드라마 “태양의 계절”에 “윤시월” 역으로 출연..